더사이드(THE SIDE) 먹튀 제보 – 4년 이용해도 끝은 먹튀였습니다
4년 넘게 이용한 회원조차 환전 차단된 더사이드(THE SIDE)의 실체. 신뢰하던 사이트에서 300만원 환전 신청 직후 접속 및 상담 차단이 발생한 최신 먹튀 사례입니다.
1. 사이트 기본정보
- 사이트명: 더사이드(THE SIDE)
- 사이트 주소: ts-to.com
- 도메인 등록일: 2023-12-12
- 도메인 만료일: 2026-12-12
- 아이피 주소: 13.115.121.193 (일본)
- 등록기관 URL: registrar.amazon.com
- 네임서버: NS-132.AWSDNS-16.COM / NS-1473.AWSDNS-56.ORG
2. 제보 요약
더사이드는 4년 넘게 이용해 온 회원을 대상으로도 먹튀를 시전한 것으로 확인됩니다. 아래는 실제 제보자가 겪은 상황입니다.
- 오랜 이용으로 신뢰했던 사이트였음
- 계속 충전 후 오링 반복 → 마지막에 690 충전
- 마지막 200 충전으로 710만 원까지 만듦
- 300만 원 환전 신청 후 즉시 접속 차단
- 텔레그램 상담 계정도 동시 차단
- 최종 정산 금액: 1,380달러 → 710만 원
3. 먹중소 분석 결과
- 장기 이용 고객까지 먹튀 대상에 포함
- 환전 신청 후 즉시 접속·상담 동시 차단
- 자금 부족 또는 시재 고갈 패턴과 일치
- 과거에도 동일 계열 먹튀 사례 존재 가능성 큼
4. 결론 및 조언
- 오래 이용한 사이트라도 먹튀 이력이 있다면 절대 신뢰 금물
- 환전 지연·차단은 사이트 자본력 문제의 명확한 신호
- 이미 먹튀가 확인된 더사이드는 즉시 사용 중지를 권장
- 새로운 계정 유혹·이벤트 광고는 재먹튀 패턴일 가능성 높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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